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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은 언제나 시기상조

아흐리만(한윤형)의 부끄러운 과거를 여러분 앞에 모두 공개합니다!


http://galleon.tistory.com/111


논쟁의 전개


논쟁의 시초는 김규항이 지방 선거가 끝난 후에 <한겨레신문>에 쓴 "오류와 희망"이라는 칼럼이었다. 이 칼럼은 최근 진보신당이 처한 어려움의 원인을 '대중성에 대한 강박으로 인한 프레임 오류'라고 주장했다. 오랫동안 자기 정체성을 대중들에게 보인 한나라당과 민주당(혹은 친노세력)과는 달리, 진보정당은 자신들이 '자유주의자(민주당이나 친노세력)'들과 어떻게 다른지 설명했어야 했는데, 사퇴한 심상정은 물론이고 완주한 노회찬 역시 이 부분이 부족했다는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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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프로게이머 이윤열의 '명예'

  • 하뉴녕
  • 2010-09-25
  • 조회 수 3844

[갤리온] 진중권과 김규항의 논쟁을 보며

  • 하뉴녕
  • 20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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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자의 계층 분포와 진보정당 운동 [1]

  • 하뉴녕
  • 20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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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당 독자노선론 정리 (1) - 연합정치론의 불가능함에 대해 [36]

  • 하뉴녕
  • 201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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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디스토피아 소설 다시 읽기 [1]

  • 하뉴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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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서사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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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에 대한 자유주의자의 예의? 그리고 진보정당의 문제 [33]

  • 하뉴녕
  •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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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PD수첩 방영 보류에 대한 단상 / 이상한 모자

  • 하뉴녕
  •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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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를 찾아서 [29]

  • 하뉴녕
  • 20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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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항의 진중권 비평에 대해 [39] [1]

  • 하뉴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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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대성 은퇴 [7]

  • 하뉴녕
  • 20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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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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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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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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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본가 계급의 탄생과 국가의 역할 - 노정태/홍명교 논쟁에 부쳐 [10] [3]

  • 하뉴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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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와 지렁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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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전시와 처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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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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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과학] 월드컵 주체와 촛불시위 사이, 불안의 세대를 말한다 [13] [1]

  • 하뉴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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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은영전 비평에서 빠진 것 두 가지. [34]

  • 하뉴녕
  • 20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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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은영전 비평 : 양 웬리와 탈정치성 [22] [1]

  • 하뉴녕
  • 20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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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참여정부의 실정은... [10]

  • 하뉴녕
  • 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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