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주아 정치를 평하고 뉴스에 집착하고 별다른 배경지식도 없이 경제 이슈를 계속해서 들여다 보는 것 자체가 일종의 회피이다. 비상한 시기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스스로를 대면하는 것이 두려운 것이다.
그런데, 무엇인들 안 그렇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