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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은 언제나 시기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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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섬 달 밝은 밤에
이상한 모자
2010.10.24 19:00:44
수루에 홀로 앉아
큰 칼 옆에 차고
깊은 시름 하는 적에
어머님 곧 아니시면
이 몸이 살았을까
하늘같은 가업는 은혜
어디에 갚아오리
오리고기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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