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님!
그간 건강하셨는지요?
선거를 마치고 핑계김에 한번 와 봤습니다.
글이 많아서 좋네요.
일단 다 읽고 또 좋은 생각이 나면 뭐라고 끄적끄적 쓸게요.
참 고민이 있는데 제가 아웃룩에서 직장 상사를 수신 거부해도 괜찮을까요?
딱 하루만...
자꾸 이래라저래라 하며 잔메일을 보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