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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은 언제나 시기상조


Oldbox › 오늘은 국회의사당에 갔는데요.

하품하는 ... 2010.10.14 00: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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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국회에 들어가면 뭔가 아 여기가 대한민국 엘리트들의 뭐 그런거다 이런 느낌이 딱 듭니다. 건물도 크고.. 경찰이 지키고 섰고.. 신분증 토해내고 방문증 받아야 하고..

 

그래갖고 거기 들어가서 이리 저리 헤매는데요. 예쁜 여성들이 많더라고요. 의문이 생겼습니다. 왜 국회의사당에 예쁜 여성들이 많죠? 이유를 모르겠네.

 

하여튼 그래서 꿈이 생겼습니다. 국회의사당에 취직을 하고 싶습니다. 매일매일 예쁜 여성들과 같은 복도를 걷고 싶습니다.

 

근데 유부남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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