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찍 일어난다.
구청에 출근해서 민원 접수를 한다.
구청의 업무용 컴퓨터는 메신저도 안되고 이메일 확인도 안된다.
아직 짬이 되질 않고 게다가 자리가 민원인들을 상대하는 창구여서 눈치 보여서 컴퓨터를 마음대로 활용하지도 못한다.
책 보는 것도 눈치 보이고 닌텐도DS는 말할 것도 없음.
매점도 못 가겠음.
저녁에 퇴근해서 술자리에 불려간다.
보통 고기를 먹는다.
빠진 살들이 다시 붙는다.
집에 와서 일찍 잔다.
이 짓을 계속 하다보니 홈피 관리도 힘들고 새로 글 올리는 것도 거의 안 되고 있습니다.
주말에나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