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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은 언제나 시기상조


Oldbox › "김민하에게 편지쓰기" 운동을 합시다

미소년 2009.11.28 13:01:10

"괜찮냐? 살만해?"

(모자)"........"

"어때?"

(모자)"김민하가 군대를 왔는데, 괜찮겠냐, 내가 군대에 와있다고.. 이게 말이되냐"

"음.. 하하하"

(모자)"사람이 군대에 와있으면 편지도 좀 쓰고 그래야지, 사람들이 말이야.."

 

짧지만 강한 메시지를 던진 후 그는 시간이 없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에게 사랑의 편지를 써주실 분은

충남 논산시 연무읍 죽영리 사서함 76-8호 23연대 2교육대 8중대 127번 훈련병 김민하

앞으로.

 

자체검열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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