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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은 언제나 시기상조

[질문] 주대환 선생은 요즘!?

조회 수 938 추천 수 0 2011.01.27 15:31:32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인사들의 명단을 보시면 주대환 선생의 이름이 없습니다.

http://www.welfarestate.net/society/maru_img/group/body03.gif


사회민주주의연대라는 단체의 홈페이지를 가보면 주대환 선생이 대표로 되어 있습니다. 최근까지도 자기 직책은 이걸로 쓰더군요.

http://www.sdpnet.org/view_04


얼마 전 민주주의의 친구들이라는 단체의 홈페이지에 갔더니 이런 그림이 있습니다.

http://minchin.kr/?page_id=2


뭔가 신나하는 사진도 있습니다.

http://minchin.kr/wp-content/gallery/action/3695747976_lxpbqqzr_dsc05272.jpg


민주주의의 친구들이라는 단체에서는 아래와 같은 행사도 주최하고 있습니다.


진보의 혁신과 통합을 위한 연속토론회①
한국사회의「정의」를 묻는다

● 일시 : 2011. 1. 11(화) 오후 3시
● 장소 : 국회도서관 지하1층 소회의실
● 주최 : 백원우 의원실
● 주관 :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민주주의 친구들, 사회디자인연구소
● 사회 : 이범재 한국장애인인권포럼 대표
● 축사 : 정세균 민주당 전 대표, 김영춘 민주당 최고위원, 김병준 전 청와대 정책실장
● 발제 및 토론


1. 진보의 가치와 철학은 유효한가
– 발제 : 김대호 (사디연 소장) / 토론 : 주대환 (시민연대 공동대표)

2. 정의로운 역동사회와 강한 민주주의
– 발제 : 고 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 토론 : 김기식 (참여연대 정책위원장)

3. 한국사회의 정의를 위한 정치·정당 개혁 방안
– 발제 : 백원우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소장 · 국회의원) / 토론 : 김창호 (전 국정홍보처장)


도대체 요즘 돌아가는 판이!?


WD

2011.01.27 18:31:49
*.116.201.190

미국식 자유주의는 사민주의의 이음동의어일 뿐이고 노동당 전략이 실패한 지금 미국식 양당체제로 향하는 게 바람직한 길이라고 말씀하셨으니 지금의 저런 행보는 자연스러운 귀결로 보이는데요.

이상한 모자

2011.01.28 01:28:00
*.208.114.70

저도 그런 의견을 피력하였던 것은 알고, 또 주대환이 무슨 진보의 마지막을 지켜줄 뭐라고 생각하지도 않지만, 그것이 바람직한지 바람직하지 않은지, 자연스러운지 자연스럽지 않은지 여부를 떠나서 최근 도대체 누구와 뭘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어 올려본 질문이었습니다.

126번

2011.01.28 17:16:09
*.114.22.76

제가 들은 뜬소문중에는 김문수한테 간다는 얘기가 있던데요 ㅋ

이상한 모자

2011.01.28 19:18:15
*.208.114.70

그건 좀 쎈데!?

1f

2011.01.30 14:48:17
*.80.79.160

저보다 더 잘 알겠지만 민친은 김영춘, 고원이 있는걸로 보아 창조한국당 탈당파(?)쪽 같은데요
주대환과 사민주의 그룹은 얼마전부터 창한당을 좋아해서 그들과 뭘 해보려는듯 ;;;

이상한 모자

2011.01.30 20:14:19
*.208.114.70

그렇군요! 그 말씀을 듣고 보니 여러가지가 이해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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