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 힘들어

어젠지 오늘인지는 할 일이 많았다. 잠을 1시간 반 정도 밖에 못 잤다. 오랜만에 마포역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노숙자처럼 졸아볼까 했는데, 많이 바뀌었더라. 앉아서 졸만한 자리는 더 줄어든 것 같았다.  아무튼 이 시간에야 오늘 할 일을 다 끝냈는데 내일 오전이나 낮에 일정이 없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하루종일 진짜 너무 힘들었다. 여기다가 뭐라고 쓰고 싶은데 쓸 힘이 없어 그만 씀… 지금은 뭔가를 생각하는 것조차도 못하겠어… 인생은 기대를 하지를 말아야지 기대를 하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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