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시작하는 글쓰기 강의 홍보

원래는 다음주에 시작 예정이었는데 참가신청이 저조해 미뤄졌다. 시작할 때는 나름대로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데 끝날 때 보면 얼마 남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늘 걱정이다.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모르겠고… 내가 혼자 너무 떠드나 싶은 때도 있고…

그래서 이번에는 글쓰기 과제를 더 늘리고, 좀 더 글쓰기 그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볼 생각… 인데 그것도 사람들이 수강신청을 해야 되는 거고, 없으면 그냥 문 닫고 끝나니까 그냥 없는 건데 그것도 뭐 팔자지 할 수 없지요.

관점이 살아있는 글쓰기 5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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